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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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vs IDE (and Emacs)
hongminhee: 사람의 욕구는 기본적으로 비슷한 면을 많이 공유한다. 코딩에 있어서 손을 적게 움직여서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구는 비슷하다. 하지만 Vim 사용자의 해법은 코드의 분량을 줄이는 것이고, IDE 사용자들의 해법은 키스트로크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어느쪽 사람들은 값의 타입이 추론될 수 있어야 한다고 보는 한편 다른쪽 사람들은 값의 타입이 무엇인지 코드 상에서 눈에 보여야 한다고 다르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편집기를 사용하느냐가 이렇듯 언어에 관한 취향에 반영된다. Vim 사용자와 Emacs의 사용자의 입장도 또 많이 다를 것 같다. 나는 Vim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Emacs로 갔는데 Vim이 키스토르크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한게 그 이유였다. 나는...
Feb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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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1.10 amd64 버전에서 안드로이드 빌드 환경 구축
우분투 11.10 64비트 버전에서 안드로이드 빌드 설정을 위해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여기를 참고해서요. lib32readline5-dev가 설치되지 않아 우선 배제하였습니다. apt-get install의 메시지에서 lib32readline-gplv2-dev의 사용을 권고하네요. 이 패키지를 설치하면 제대로 설정되는 것 같습니다.
Feb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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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업데이트 후에 무선랜이 느릴 때
저는 우분투 11.04나 11.10으로 업데이트하면 SENSX170노트북에서 무선랜이 기어가더군요. 1kbps정도 나오는 걸 보면 제 예전 모뎀보다 느립니다. nm-tool 명령을 이용하면 무선랜/유선랜 드라이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iwlagn인데 인텔 내장 랜입니다. 드라이버에서 11n을 쓰게 되는 경우 구형 랜 칩에서 문제가 되나 보더군요. 해결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결책 1, 해결책 2 저는 인텔 칩과 같이 범용적인 구성인데 우분투 11.04부터 아직까지 문제가 고쳐지지 않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우분투는 정말 유지보수를 너무 똥으로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분투가 세상을 지배했으니깐 우분투를 쓰지 않으면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계속 쓰렵니다. -_-
Feb 3rd
새누리 당에 대한 평가
새누리 당에 대해 평가합니다. 우리말로 되어 부르기 쉽고 이해하기 쉽다. (+100점) 비슷한 이름이 또 나오지 않을 테니 혼란스럽지 않다. (+100점) 좋은 의미를 가졌다. (+100점) 나쁜 당원들을 가졌다. (-1억점)
Feb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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