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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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의 특이한 명령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스키가 만든 8비트 컴퓨터 MSX가 있었습니다. 처음 이 컴퓨터가 나올 때의 목표는 컴퓨터의 표준화였습니다. 이 MSX 시리즈는 실패했지만 지금 IBM 호환 기종이라는 표준의 컴퓨터를 여러분은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때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봐도 될까요? 어쨌든 이 MSX는 여러모로 재미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 하나는 탑재하고 있던 MSX-BASIC인데 지금의 베이직에서 볼 수 없는 명령어가 있습니다.
그 명령어들을 세 종류로 나누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카세트테이프 레코더 명령입니다. 둘째로 조이스틱 관련 명령어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명령어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명령어는 MSX의 특성을 지원하기 갖췄던 명령어입니다.
카세트테이프 레코더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펄로 웹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perl dancer)
펄로 웹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Dancer와 Plack을 설치합니다. 1Dancer는 프레임워크고 Plack은 일종의 서버 인터페이스입니다.
curl -L http://cpanmin.us | perl - --sudo Dancer Plack
이제 파일을 하나 만들어 봅시다.
$ cat app.psgi
use Dancer;
get '/' => sub { "Hello World" };
dance;
이제 작동시킵시다.
plackup
웹 브라우저에 http://localhost:5000을 입력합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네요!
당연히 펄도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
전설의 시작: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미국 사회는 인종, 종교, 성정체성 등의 다양한 이유로 소수자에게 배타적이다. 많은 미국인들이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했다. 이유는 그들이 언젠가 미국인들을 해칠거라는 생각에서였다. 과거부터 미국인들은 언젠가 위해를 가하리라는 근거없는 공포에 의해 폭력을 행했다. 역사적으로 미국인들은 언젠가 인디안들이 미국인을 해칠 것이라며 학살했고 언젠가 흑인이 미국인(백인)을 해칠 것이라는 생각에 학살했다.1 다른 종교나 성정체성을 가진 자들에 대한 범죄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공포에 의한 학살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이는 오랫동안 다양한 콘텐츠의 소재가 되었다. 엑스맨도 사실 돌연변이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의 소수자 차별에 관한 이야기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는 돌연변이가 작은 사회를 만들어...
우분투 11.04 독 아이콘 사이즈 조절하기
우분투 11.의 기본 독 사이즈는 너무 큽니다. 이를 바꾸고 싶지만 조정하는 옵션을 디폴트로 제공하지 않아서 그냥 쓰는 분들도 많더군요. 변경할려면 별도의 패키지를 설치해야 합니다.
sudo apt-get install compizconfig-settings-manager
이제 CompizConfig Settings Manager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ystemSettings > CompizConfig Settings Manager)
해당 설정에 들어간 후 Descktop > Ubuntu Unity Plugin > Experimental에서 사이즈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48 에서 39로 값을 조정하였습니다.
이 정도는 우분투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야하는게 아닌가...